24기
23기
강승구
전공자
하니까 되네
공하은
복수전공
도전!
김경원
전공자
피로에서 시작한 개발 입문자입니다 🙇🏻
김나영
전공자
방학순삭
김민하
비전공자
Make This Count!
김서윤
비전공자
하면 된다😵
김수아
비전공자
404 Not Found
박민욱
전공자
미역
박서윤
전공자
No pain No gain 😁 힘든 과정을 즐깁시댜
박선우
전공자
고폴잇
박정해
전공자
할 때는 하고 놀 때는 놀자
백종현
전공자
PR 날리러 왔습니다
성유리
전공자
뭐든지 열심히! 일단 렛츠끼끼!
안시현
전공자
안녕하세요! 컴퓨터공학과 24학번 안시현입니다!
양현서
전공자
부딪혀 보면 안 되는 건 없다!
오채령
전공자
끝나지 않는 디버깅🫠
윤찬웅
비전공자
비전공자이지만 코딩이 하고싶어
이서현
전공자
데굴데굴 다마고치
이수종
전공자
밤은 생각보다 짧다
이형주
전공자
보증금 디펜스 게임
장민지
복수전공
피로했고, 피로, 해냈다
장준학
비전공자
몸은 피로하지만 마음은 뿌듯
최명규
비전공자
웹 개발에 관심이 있어서 들어왔습니다.
한혜담
전공자
피로하다 🍀
24기 강승구님의 인터뷰
하니까 되네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공자 아닌 듯 전공자인 강승구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팀 프로젝트를 위해 매번 팀원들과 만나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며 코딩하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얼마 안되는 지식, 그마저도 이론으로만 알고 있던 지식들과 프로젝트 경험도 없던 말 그대로 아무것도 없던 저였지만, 피로그래밍을 통해 매주 세션마다 끝까지 붙잡으며 공부하고 마음 맞는 팀원들과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하나의 경험에서 끝나지 않고 이를 원동력 삼아 자신감을 갖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됐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부족하다고, 아는 게 없다고 고민할 시간에 지원하면 전보다 나은 뭐라도 됩니다.
24기 공하은님의 인터뷰
도전!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피로그래밍 24기로 활동한 서강대 수학과 공하은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3주간의 최종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세션을 듣고 과제를 수행하며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팀원들과 함께 하나의 웹사이트를 완성했다는 점이 뿌듯했습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피로그래밍 활동을 통해 깃허브와 웹개발에 대해 배우고, 협업 경험까지 얻을 수 있었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개발이 처음이더라도 피로그래밍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24기 김경원님의 인터뷰
피로에서 시작한 개발 입문자입니다 🙇🏻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피로그래밍 24기를 활동하며 '레시픽' PM 및 백엔드를 담당한 김경원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기억에 남는 순간이 정말 많지만, 그중에서도 소모임으로 공포 테마 방탈출을 했던 날과 최종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시간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방탈출은 개발이랑 직접적으로 관련된 활동은 아니었지만, 같이 웃고 떠들고 몰입하면서 금방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최종 프로젝트는 피로그래밍에서 배운 것들이 실제 결과물로 이어지는 순간이라 더 특별했습니다. 팀원들과 같이 고민하고 수정하고 조금씩 완성해 가면서, 힘들기도 했지만 그만큼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피로그래밍 이전에는 개발이 늘 막연하게만 느껴졌습니다.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잘 몰랐던 것 같아요.
하지만 활동을 하면서 세션, 과제, 프로젝트를 차근차근 경험하다 보니 개발이라는 게 조금 더 현실적인 영역으로 다가왔습니다. 직접 코드를 작성해 보고, 오류를 해결하고, 협업을 통해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경험을 하면서 개발을 바라보는 시각도 많이 달라졌어요.
전에는 '이걸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면, 이제는 '일단 해보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조금 더 자연스러워진 것 같습니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막연함이 줄어들고 자신감이 조금 생긴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꽤 큰 변화인 것 같아요.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피로그래밍은 개발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도, 제대로 한 번 몰입해 보고 싶은 사람에게도 정말 좋은 동아리라고 생각합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고, 세션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직접 구현하고 협업하며 프로젝트까지 해볼 수 있어서 짧은 기간 안에도 정말 많이 성장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혼자 공부할 때는 얻기 어려운 자극을 많이 받았습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자연스럽게 더 해보고 싶어지고, 어렵더라도 끝까지 가보게 되더라고요.
지원을 망설이고 있다면, 완벽하게 준비된 상태가 아니어도 괜찮으니 일단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끝나고 나면 분명 시작하길 잘했다고 느끼실 거예요.
24기 김나영님의 인터뷰
방학순삭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피로그래밍 24기로 활동했던 김나영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첫 워크샵 때 다양한 사람들과의 첫만남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이전에는 한 분야에만 너무 국한되어있는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피로그래밍 24기 활동을 끝마치며 다양한 분야에서도 여러 지식을 쌓게 된 것 같아 뿌듯합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다양한 경험을 쌓고 싶으신 분들 도전해보세요!!
24기 김민하님의 인터뷰
Make This Count!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피로그래밍 활동을 통해서 숙명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컴퓨터과학전공으로 전과하게 된 김민하 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첫주차 과제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개발 협업을 해본 적이 없던 터라, 많이 물어보고 배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만났던 팀원들과 함께 밤도 새고 코딩을 이어 나가면서 가까워졌고, 지금까지도 가장 오랫동안 연락을 주고 받고 있습니다.

또 두번의 커피챗도 정말 인상적이었는데요, 논문 이야기부터 게임(?) 이야기까지 정말 재미있게 이야기를 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ㅎㅎ

또 팀원들과 함께 무박2일 외부 해커톤도 나가서 입상도 했던 경험이 기억에 남습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피로그래밍 이전에 전과를 고민했었는데, 피로그래밍 활동 수료 이후 소프트웨어학부 컴퓨터과학전공으로 전과를 하게 되었습니다.

피로그래밍에서 웹개발, Api, 딥러닝, git 협업 등의 기본적인 지식을 갖추게 되어 현재 2학년이지만 3학년 전공도 무리없게 들을 수 있을 만큼 많이 배워갔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피로그래밍이 최근에 커리큘럼이 개편되면서, AI 붐 속에서 정말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 같아요. 누구나 용기를 내서 도전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화이팅!
P.S. 눈송이들도 환영이에효 :)
24기 김서윤님의 인터뷰
하면 된다😵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피로그래밍 24기 김서윤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모든 활동들이 모두 강렬해서 주마등처럼 기억에 남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최종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경험입니다.
그동안 피로그래밍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팀원들과 협업하며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큰 성취감을 느꼈었습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개발 능력은 당연하고, 좋은 사람들과 협업 능력을 얻게 됐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고민되면 하세요! 후회가 1도 없을 겁니다
24기 김수아님의 인터뷰
404 Not Found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피로그래밍 24기로 활동한 김수아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유니퀘스트 팀원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최종 프로젝트를 만들어가던 과정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각자 다른 생각을 나누면서 하나의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과정이 재미있었고, 완성된 결과물을 실제로 배포했을때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혼자 공부할 때와는 다른 협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던 순간이었습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피로그래밍 이전에는 비전공자로써 개발을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많았지만, 피로그래밍 이후에는 팀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협업하는 방식에 익숙해졌습니다. 또한 단순히 공부하는 것을 넘어, 실제로 결과물을 만들어보고 끝까지 완성해보는 경험을 통해 개발에 대한 자신감도 많이 생겼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만약 개발 실력이 부족해서 망설이고 있다면 걱정하지 말고 지원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피로그래밍은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배우고 재미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다면 꼭 도전해보시길 추천합니다!
24기 박민욱님의 인터뷰
미역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미역처럼 흘러가며 살아가기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팀 프로젝트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고 나 스스로 다른 것들을 찾아보고 공부해보게 되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뭘 할지 모르겠다면 일단 경험해보는게 낫다고 생각하는데 그 관점에서는 초보자도 같이 할 수 있는
피로그래밍이 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24기 박서윤님의 인터뷰
No pain No gain 😁 힘든 과정을 즐깁시댜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니퀘스트에서 백엔드를 맡은 박서윤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과제 제출 마감이 다가올 때마다 새벽까지 고군분투했던 순간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주어지는 과제를 완수하면서 개발 역량도 쌓고, 개발을 대하는 마음가짐도 바뀌었습니다. 과제를 통해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 그런 구현 경험을 반복하다보니 이제는 웹페이지 하나 정도는 혼자서도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 덕분에 “하면 해지더라”는 생각이 자리 잡으면서 어려워 보이는 개발에도 더 도전적으로 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정말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습니다! 저도 이렇게 많이 성장하고, 많은 것을 얻어갈 줄은 몰랐습니다. 최근 몇 년간 했던 활동 중에서 피로그래밍에 최선을 다했던 시간이 가장 뿌듯하고 자랑스럽게 느껴집니다. 여러분들도 피로그래밍을 통해 성장하는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24기 박선우님의 인터뷰
고폴잇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피로그래밍 24기에서 활동한 박선우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과제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팀원들과 밤을 새워 노력한 기억입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이론적 개념을 실현할 수 있는 경험, 웹 개발에 대해 전체적인 이해를 할 수 있는 경헙이였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개발에 대한 지식이 적어도 빠르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24기 박정해님의 인터뷰
할 때는 하고 놀 때는 놀자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양대학교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재학중인 피로그래밍 24기 부원 박정해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Recapture 팀원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완성해 가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같이 모여서 코딩할 장소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시간이 지연되기도 했지만, 끝에는 술 한잔하며 함께 힘냈던 기억이 즐거웠습니다 :)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처음에는 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개발 분야에 대해 잘 알지 못해 두려움이 컸어요. 하지만 여러 사람들의 많은 도움을 받으며 피로그래밍을 수료한 뒤에는, 개발이 생각보다 두려운 분야만은 아니며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부분도 매우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단기간 동안 몰입해서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은 정말 유의미한 경험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마음맞는 사람들과 협업하는 것은 돈주고도 살 수 없는 값진 경험입니다!
24기 백종현님의 인터뷰
PR 날리러 왔습니다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피로그래밍 24기 백종현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팀원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완성했을 때 가장 뿌듯하고 기억에 남았습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활동을 통해 개발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웹 개발 초보자부터 경험이 있는 분들까지 모두 배울 수 있는 활동이 많아 부담 없이 지원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24기 성유리님의 인터뷰
뭐든지 열심히! 일단 렛츠끼끼!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만능 개발자가 되고 싶은 컴퓨터공학과 성유리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팀원들과 함께 밤을 새며 협업을 했던 경험이 힘들었지만 즐겁고 보람찬 경험이었습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서버 개발을 하나도 몰랐었는데 이제는 그래도 어디가서 서버 개발 조금 할 줄 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높은 퀄리티의 협업과 세션, 폭넓은 개발지식을 원한다면 지금 당장 렛츠끼끼
24기 안시현님의 인터뷰
안녕하세요! 컴퓨터공학과 24학번 안시현입니다!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희대 컴퓨터공학과 24학번 안시현입니다.
2학년을 마쳤지만 아무것도 할 줄 몰랐던 전공자였어요!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마지막 최종 프로젝트 발표날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다들 프로젝트에 진심을 다해 열심히 한 게 느껴졌고, 결과물에서도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저는 정말 바보였어요ㅜㅜ.
전공자임에도 전공에 대한 지식, 프로그래밍 실력, 프로젝트 경험 등등 모든 면이 비전공자 보다 못한 상황이었어요. 하지만 피로그래밍 이후, 정말 기본적인 것부터 협업하는 방법, 최종 프로젝트 완성까지!!
정말 많은 성장과 경험을 한 사람이 되었어요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방학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이렇게 다양한 분야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는 정말 드물다고 생각해요!
정말 힘들면서도 열심히!! 방학을 보내고 싶다면 피로그래밍에 꼭 지원해보세요!!
24기 양현서님의 인터뷰
부딪혀 보면 안 되는 건 없다!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공자이지만 많은 것을 몰'랐'던 양현서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해커톤을 했을 때가 기억에 남습니다. 동아리, 학교 등 모든 해커톤을 통틀어 저는 피로그래밍에서의 해커톤이 처음이었는데, 당시 많은 감정의 변화를 겪었습니다.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직시하며 고민하기도 했지만, 동시에 제가 가진 장점을 발견하며 팀에 기여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치열했던 그 시간은 개발자로서의 역량뿐만 아니라 '나'라는 사람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도전하는 것에 대해 덜 두려워지게 되었습니다. 사실 피로그래밍을 시작하기 전에는 팀플, 개발 등 모든 것에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 두려움을 한 번 마주하고 나니 새로운 일들이 닥쳐와도 해결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피로그래밍은 '성장통'과 같은 동아리입니다. 시작 전의 막연한 두려움을 성장의 자신감으로 바꾸고 싶은 분들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세요.
24기 오채령님의 인터뷰
끝나지 않는 디버깅🫠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피로그래밍 24기를 수료한 정보통신공학과 24학번 오채령 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피로 해커톤 때 팀원들과 이틀동안 엄청 빠르게 친해졌었고,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처음으로 참여해본 해커톤이었는데 배포까지 무사히 완료했어서 뿌듯했고,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인 것 같습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정말 기초인 깃허브 사용하는 방법부터 시작하여, 웹개발을 기획부터 프론트/백엔드 기능 개발, 배포까지 전반적으로 많이 배워갈 수 있는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단기간에 정말 많이 성장할 수 있는 동아리라고 생각해요. 저는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었고,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고민말고 지원하시길! 정말 추천해요 !!
24기 윤찬웅님의 인터뷰
비전공자이지만 코딩이 하고싶어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비전공자이지만 코딩이 하고싶은 물리학과 3학년 윤찬웅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팀프로젝트 발표 직전에 밤새 오류랑 싸웠던 기억이 남네요. 예상치 못한 버그들이 불쑥불쑥 튀어나와서 밤새 팀원들과 함께 피드백하면서 디버깅했던 게 힘들지만 즐거웠던 추억이였습니다. 아마 혼자서 코딩했었더라면 그냥 포기하고 잤을텐데 팀원들과 으쌰으쌰하면서 작업했기 떄문에 끝까지 마무리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이전에는 혼자서 공부하느라 방향을 잡기 어려울 때가 많았는데, 활동 이후에는 전체적인 서비스 구조를 이해하고 직접 배포까지 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어떤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이걸 어떻게 구현하면 되겠다"는 자신감이 생긴 게 가장 큰 변화인 것 같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초보자도 부담 없이 따라올 수 있는 체계적인 세션은 물론, 다양한 전공의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가 될것입니다. 특히 현업에 계신 선배님들이 많아서 실무에서만 얻을 수 있는 실전적인 정보들까지 가득 챙겨갈 수 있습니다! 고민하지 말고 지금 바로 지원하세요
24기 이서현님의 인터뷰
데굴데굴 다마고치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피로그래밍24기로 활동했던 이서현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아무래도 마지막 프로젝트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던 제 기획이 최종 프로젝트로 선정되고, 함께 할 팀원들이 생기고, 약 3주간 프로젝트 완성을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노력했던 그 모든 과정들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소중한 팀원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저에게 개발은 너무나 막연하고, 감히 다가가기 어려운 분야라고만 생각했습니다. 물론 아직도 어렵지만, 처음 생각했던 것만큼 무섭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리고,, 뭐든 배우면 다 할 수 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습니다:) 소중한 인연들과 좋은 추억도 함께 쌓을 수 있습니다
24기 이수종님의 인터뷰
밤은 생각보다 짧다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피로그래밍 24기를 수료한 이수종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첫 팀 프로젝트에서 팀원들과 졸린 눈을 비비며 과제를 했던 기억이 제일 남습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이전에는 협업은커녕 코드도 제대로 작성할 줄 몰랐습니다. 하지만 피로그래밍을 수료하면서 협업의 중요성을 배우고, 개발자의 시선에서 효율적으로 코드를 작성하는 방법을 익히며 한 단계 성장했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풀스택 개발 경험, 협업 경험, 인적 네트워크, 그리고 재미까지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망설이지 말고 지원하세요!!
24기 이형주님의 인터뷰
보증금 디펜스 게임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피로그래밍 24기 이형주입니다. 24기 KitUp 팀에서 백엔드를 맡았어요!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배운 것들을 처음 실전에 활용해봤던 해커톤 때가 기억에 남아요! 실제로 바라던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배웠던 것 이상의 기술 스택들을 배우긴 했지만, 단순히 따라하는 것을 넘어 실제로 응용해보는 경험이라 실력이 가장 많이 성장하게 된 때였어요.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피로그래밍 이전에는 주로 혼자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제가 담당한 코드만 제대로 작성한다면 끝이다라는 생각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피로그래밍에서 팀 프로젝트를 경험하면서, 실제 개발은 팀원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협업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느끼게 되었어요.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피로그래밍은 일정이나 과제가 빡빡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만큼 꾸준히 따라가다 보면 스스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개발을 해보고는 싶지만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겠다면, 꼭 피로그래밍에 도전해 보세요!
24기 장민지님의 인터뷰
피로했고, 피로, 해냈다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피로그래밍 24기 장민지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첫 주차 팀과제 기간에, 모든 부원들이 과제를 하느라 동 틀 때까지 디코에 모여있던 순간이 기억에 남습니다. 저희 팀 역시 깃을 다루는 데 익숙치 않다보니 새벽까지 반복적인 오류들을 마주하며 절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단순히 프로그래밍 언어를 학습하는 것을 넘어 '진짜 개발'을 배울 수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개발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좋은 부원들을 만났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프론트, 백 뿐만 아니라 AI까지, 다양한 개발 분야를 배워보고 활용해볼 수 있는 동아리는 아직까지 피로그래밍이 유일무이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든 만큼 얻어가는 것도 많은 동아리입니다. 열정이 넘치는 미래 개발자분들, 피로그래밍과 함께 방학을 불태워보세요.
24기 장준학님의 인터뷰
몸은 피로하지만 마음은 뿌듯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피로그래밍 24기 막내로 활동했던 장준학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이번 기수에서 처음 진행된 해커톤이 정말 재밌어서 기억에 남았습니다. 조원들과 코딩하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해요!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웹 개발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던 제가 '피로그래밍'을 통해 비로소 개발의 세계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기술적인 성장을 넘어, 여러 차례의 팀 프로젝트를 거치며 진정한 협업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개발에 누구보다 진심인 피로 부원들을 만나서 많이 배웠고, 앞으로 웹 개발을 더 깊이 공부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비전공자로서 정말 편하게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망설이지 말고 꼭 지원하세요!
24기 최명규님의 인터뷰
웹 개발에 관심이 있어서 들어왔습니다.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연세대 경영학과 24학번 최명규입니다. 이번 경험을 살려서 IT 경영학회에 들어갔습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아무래도 팀프로젝트를 하면서 팀원들과 함께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피로그래밍 활동 이후, IT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더 높아져서 IT 경영학회에 지원하고자 했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비전공자이면서 해당 분야에 흥미가 있으신 분들은 망설이지 마시고 지원해보시길 바랍니다.
피로그래밍의 세션 과정 중에서 알게 되는 지식과 경험이 여러분이 해당 분야를 선택할지 말지에 대한 기준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24기 한혜담님의 인터뷰
피로하다 🍀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동국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24학번 한혜담입니다.
Q2
피로그래밍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팀원들과 밤늦게까지 함께 고민하며 문제를 해결했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혼자였다면 포기했을 법한 순간에도 서로 격려하고 아이디어를 나누다 보니 결국 해냈을 때의 성취감이 정말 컸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협업의 힘을 진심으로 느꼈습니다.
Q3
피로그래밍 이전과 이후, 나의 변화는?
활동 전에는 코딩을 단순히 '과제를 위한 도구'로만 생각했는데, 피로그래밍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구현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과 협력하면서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팀워크에 대한 시각도 넓어졌습니다.
Q4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마디!
"일단 지원해보세요!" 실력이 부족해서, 바빠서 등 망설이는 이유는 많겠지만, 피로그래밍은 완성된 사람보다 함께 성장하고 싶은 사람을 환영하는 곳입니다. 뛰어난 동료들과 함께하며 얻는 자극과 성장은 어디서도 쉽게 경험하기 어렵습니다. 도전하는 것 자체가 이미 절반의 성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