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의 첫 걸음
PIROGRAMMING
Potential
Insight
Rise
Overcome
피로그래밍을 시작하기 전에는 전공자라고 하기 민망할 정도로 개발 실력이 부족했고, 오히려 비전공자보다 못하다고 느낄 때도 많았어요. 하지만 피로그래밍을 하면서 직접 부딪혀 개발하고, 팀원들과 협업하면서 하나의 결과물을 완성하는 경험을 통해 많이 성장할 수 있었습니당 아직 배울 건 많지만...
- 25기 문예지예전에는 혼자 전공과제를 위해 코딩했다면, 이제는 팀원들과 공통의 목표를 위해 협업하는 능력이 생긴 것 같습니다.
- 25기 정현민부지런해졌어요
- 25기 강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