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의 첫 걸음
PIROGRAMMING
Potential
Insight
Rise
Overcome
팀별 프로젝트를 하면서 마감 5일 전에 모종의 문제가 생겨 팀원들과 계속 밤을 샜던 기억이 나네요. 힘들긴 했지만 그만큼 배우는 것도 많았고, 팀원들과 돈독해지는 인상깊은 경험이었습니다!
- 23기 김동수저는 세탁 매니저 팀원들과 함께했던 모든 시간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함께 여행 가서 새벽까지 코딩하고 얘기 나누다가 해 뜨는 걸 봤던 날, 셀프 빨래방에 전화해서 정은이랑 자전거 타고 포스터 붙이러 다녔던 날, 밤새워 코딩하다가 보드게임 하면서 잠을 떨쳐냈던 날들 모두 행복했습니...
- 23기 김유리저에게 코딩은 '해야 하는 것'에서 '하고 싶은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피로그래밍에서 활동을 통해 도전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고, 개발자로서 성장하는 방법을 몸소 체득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23기 박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