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의 첫 걸음
PIROGRAMMING
Potential
Insight
Rise
Overcome
피로그래밍 이전에는 비전공자로써 개발을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많았지만, 피로그래밍 이후에는 팀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협업하는 방식에 익숙해졌습니다. 또한 단순히 공부하는 것을 넘어, 실제로 결과물을 만들어보고 끝까지 완성해보는 경험을 통해 개발에 대한 자신감도 많이 생겼습니다!
- 24기 김수아첫 워크샵 때 다양한 사람들과의 첫만남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24기 김나영웹 개발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던 제가 '피로그래밍'을 통해 비로소 개발의 세계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기술적인 성장을 넘어, 여러 차례의 팀 프로젝트를 거치며 진정한 협업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개발에 누구보다 진심인 피로 부원들을 만나서 많이 배웠고, 앞으로...
- 24기 장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