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의 첫 걸음
PIROGRAMMING
Potential
Insight
Rise
Overcome
저는 우리 Healthtant 프로젝트를 위해 팀원들과 함께 파티룸을 빌려 같이 밤새 작업한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모두가 끝까지 열정적으로 함께 달려준 덕분에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고, 그 과정 자체가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
- 23기 정규민피로그래밍 이전에는 단순히 주어진 과제를 수행하는 수준에 머물렀다면, 활동 이후에는 새로운 기능을 직접 구현하며 다양한 파트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팀원들과의 깃허브 협업과 밤샘 작업도 하며, 잦은 오류는 이제 실행 전에 예측하고 해결할 수 있을 만큼 성장했습니다 ☺️☺️
- 23기 김민지첫 활동이라 기대보다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끝나고 보니 자신감도 조금 붙고 코딩 실력 뿐만 아니라 시야가 더 넓어진 것 같습니다. 협업의 과정을 알게 되었고, 눈앞에 일이 있으면 일단 시작하자는 마인드가 기본이 된 것 같습니다.
- 23기 남유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