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의 첫 걸음
PIROGRAMMING
Potential
Insight
Rise
Overcome
피로 해커톤 때 팀원들과 이틀동안 엄청 빠르게 친해졌었고,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처음으로 참여해본 해커톤이었는데 배포까지 무사히 완료했어서 뿌듯했고,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인 것 같습니다!
- 24기 오채령팀원들과 밤늦게까지 함께 고민하며 문제를 해결했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혼자였다면 포기했을 법한 순간에도 서로 격려하고 아이디어를 나누다 보니 결국 해냈을 때의 성취감이 정말 컸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협업의 힘을 진심으로 느꼈습니다.
- 24기 한혜담도전하는 것에 대해 덜 두려워지게 되었습니다. 사실 피로그래밍을 시작하기 전에는 팀플, 개발 등 모든 것에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 두려움을 한 번 마주하고 나니 새로운 일들이 닥쳐와도 해결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 24기 양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