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의 첫 걸음
PIROGRAMMING
Potential
Insight
Rise
Overcome
피로그래밍으로 웹개발을 처음 배우고, 첫 연합동아리를 하게 되었는데 피로그래밍을 준비하고 참여하는 동안 정말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습니다. 개발을 주제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다는 것도 제게 일어난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 23기 김지은이전에는 혼자 공부하는 데 집중했다면, 이후에는 협업의 중요성을 깨닫고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개발에 대한 자신감도 더 커졌습니다.
- 23기 진혜성긍정적인 생각을 늘릴 수 있게 됐습니다. 한번에 많은 일을 하려다 보니 큰 압박감을 더러 받았습니다. 압박감이 들어도 "어쩔 수 없지 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과제를 하고 구현을 하다보니 모든 일을 하게 되었고 결국 뭐든간에 시작하면 된다라는 생각을 얻은 것 같습니다.
- 23기 이재욱